믿음생활 > 설교말씀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

2019.08.08 10:15

Daniel 조회 수:24

설교날짜 2019-08-04 
성경구절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18절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4 16-18

제목: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

날짜: 2019 8 4, 주일

 

할렐루야! 저는 오늘 여러분들과 함께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라는 제목으로 말씀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기독교에서 예수님께서 다시 오신다라는 말을 재림(Second Coming)이라고 말합니다. 재림(Second Coming)이라는 말은 παρουσια”(parousia) 신약성경 24 언급되었고, 의미로는 “presence,” “a coming,” “an arrival,” “advent” 라는 의미로, 특별히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말할 때에 사용된 단어입니다. 마태복음에서 4(24:3,27,37,39), 고린도전서에서 2(고전15:23, 16:17), 고린도후서에서 3(고후7:6,7, 10:10), 빌립보서에서 2(1:26, 2:12), 데살로니가전서에서 4(살전2:19, 3:13, 4:15, 5:23), 데살로니가후서에서3(살후2:1, 8, 9), 야고보서2, 베드로후서 3, 요한1서에서 1 등입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리라 하신 말씀은 교회 역사 가운데 가장 열망했었던 시기 바로 초대교회 당시였음을 들여다 수가 있습니다. 온다 말에는ρχομαι(1:11, 1:7, 22:21) 있지만, 말은 “παρουσια”라는 말보다는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말로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관련하여서는 “παρουσια” 특별하게 사용되어졌습니다. 오늘 우리는 예수님의 재림을 믿는가? 기다리는가?라는 질문 속에서 말씀을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초대교회의 신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기다릴 있었습니다. 그러나 다시 오신다던 예수님 2000년이 지나도록 다시 오시지 않았고, 앞으로도 오실지가 미지수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예수가 죽던지 말든지, 재림을 하던지 말든지인데, 우리는 어리석은 것같이 보이는 이상한 기다림을 고수해야 할까요? 정말 그렇게 할만한 가치가 있을까요?

 

1. “기다림 믿음의 문제입니다.

오늘 사도신경 부분은 저리로서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부분입니다. “저리로써”(from there)라는 말은 로마 가톨릭교회의 사도신경과 중세교회(1662, 특히 성공회)에서 사용되었던 사도신경에 나오는 부분입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셔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신다 했으니 “저리로써”라는 말은 거기로부터라는 말로 “하나님 보좌 오른 편에서”라는 말입니다. 사도 바울 드라마틱한 간증들을 토대로, 그리고 우리가 살펴본 있는 초대교회로부터, 중세교회, 그리고 우리 나라의 초대 순교자들의 믿음 까지 살펴보면서 아직도 살아계셔서 하나님의 우편에서 우리 믿는 사람들을 위해 살아계심을 증명하시고 역사하시고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가 아버지 하나님의 우편으로부터 다시 오실 것을 여전히 믿는 것입니다. 물론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는 , 때와 기한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기 때문(24:36, 1:7) 우리가 수는 없지만, 예수님은 분명 다시 오실 입니다. 25년을 무당으로 살았던 심선미 성도님(부산, 2영도교회) 지금은 예수님만을 증거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녀는 때때로 예수 믿는다는 사람들 찾아오면, 악령들(귀신들) 그들의 하는 행동들을 하지못하더라 간증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님께서 여전히 살아계시다는 증거입니다. 예수님을 우리가 기다리는 것입니다.

 

2. 재림하시는 그날,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것입니다.

너무 너무 감사한 것은 오늘 데살로니가 교회에게 편지하고 있는 사도 바울 말씀하기를,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음성과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하늘로부터 친히 내려오시리니 그러면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리고 나서 살아남아 있는 우리도 공중에서 주와 만나기 위하여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려 올라가리니 , 그리하여 우리가 영원히 주와 함께 있으리라(살전4:16-17)라고 하면서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난다 하였고, 아직도 살아남아 있는 우리들도 재림해 오신 예수님을 공중에서 만나기 위해 믿음 안에서 먼저 죽었다가 다시 부활한 사람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들려 올라가게 것이라 말씀해 주시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627-28, 마태복음 2430-31 40-41, 26 64 보면,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것이라 말씀을 하시면서 아직 살아있는 자들은 그것을 것이라 하셨고,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날 것이라 말씀은 골로새서118, 사도행전26 23, 고린도전서 15 20, 계시록205, 1412-13 에서 살펴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을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라(11:25-26) 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는 성도들은 화장보다 매장을 선호하는 것입니다.

 

3. 그러나, 심판이 있을 것임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재림해 오실 관한 말씀을 하실 때에 예수님 때에 사람의 행한대로 갚으리라(16:27b) 하셨음을 수가 있습니다. 1) 슬기로운 다섯처녀와 미련한 다섯 처녀같이, 달란트를 맡겼던 종들을 심판하심과 같이, 양과 염소를 심판하시 듯이 심판하실 (25:31-32, 40, 45-46)이라고 하신 것을 수가 있습니다. 2) 예수님께서 재림해 오실 알곡과 가라지들 골라내어 심판하실 (3:12. 13:29-30, 39-42, 49-50, 고전4:5, 고후5:10)이라고 말씀하신 것을 수가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3)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도 하나님께서는 종종 심판하시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갈라디 아서 67에서 사도 바울 말씀하기를,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 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이셔서 하나님을 미워하면, 그것으로 인하여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대까지 갚으실 것이라고 하셨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면 천대에 이르기까지 은혜를 베푸실 것이라(20:5-6) 하셨습니다. 그것이 요한복음 3 16입니다.  그리고 요한복음 3 18에서는 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 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항상 겸손하게 믿음으로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결론입니다.

우선 먼저 말씀을 정리하면서 붙잡아야 믿음 대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신다는 것을 굳게 붙잡고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천하 만국에 복음이 전파되어질 때에(24:14, 11:25-26), 적그리스도들 들고 일어날 때에(13:1, 요일2:18-19), 과학이나 문화 기술이 고도로 발달되어 하나님 거절할 때에(12:4), 도처에 전쟁이 일어나고(24:6-7), 지진과 기근이 일어나며(24:7), 사랑이 식어지고 도덕적으로 부패(24:9-10, 딤후3:1-5)해서, 이상 사람이 사람이 아닐 때에 다시 오실 입니다. 때가 되어지면, 말로  수없이 고통스럽고, 사람으로 태어난 것이 원망스럽게 여겨질 입니다. 그러나, 그때까지라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굳게 붙잡아야 합니다.

 

마태복음 24 3-5, 그리고 11-13, 그리고 23-27 보면, 혼란들 가운데, 특히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하는 일들이 많이 일어날 것이라고 하셨다는데 이것을 특히 주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기 있다고 우르르 몰려 다니고, 저기 있다고 우르르 몰려다니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메시야라는 뜻입니다. 언제 어디서든지 내가 해결해주마라고 자신을 드러내는 사람들(이단, 사이비, 경제력, 정권, 적그리스도) 조심하라는 말입니다. 어떤 누군가가, 사람이 그리스도이던 아니던 자신을 구해줄 있을 것이라고 믿고 그런 혼란과 두려움을 피하여 눈에 보이는 사람들을 좇아서 이리 저리 달음질을 하게 이라는 말입니다.

 

마태복음 24 말미에 보면, 예수님께서 사람이 밭에 있다가, 사람이 맷돌을 갈다가,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하게 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르르 몰려 다닌다고 해서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믿음 굳게 붙잡고, 오늘도 최선을 때에 예수님께서 구원해 주실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보다도 더욱 중요한 것은 내가 진짜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을 중심으로굳게 붙잡고 있는가?!’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사도신경이 말하고 있는 신앙고백입니다.

번호 설교날짜 성경구절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31 2019-09-08  로마서 8장8-14절  부활, 영생 신앙 Daniel 2019.09.13 26
230 2019-09-01  마태복음 9장1-8절  용서하시는 예수님 강성옥목사 2019.09.08 21
229 2019-08-25  로마서 12장4-13절  하나님의 자녀들 강성옥목사 2019.09.08 17
228 2019-08-11  사도행전 19장1-7절  삼위일체의 하나님, 성령님 강성옥목사 2019.09.08 16
» 2019-08-04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18절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 Daniel 2019.08.08 24
226 2019-07-21  사도행전 1장9-11절  천국에 계시는 예수님 Daniel 2019.07.25 31
225 2019-07-14  로마서 5장 8절  그래도 사랑 Daniel 2019.07.18 21
224 2019-06-23  사도행전 26장 22-25절  내가 미쳤나이다 WKFGC관리자 2019.06.25 29
223 2019-06-16  베드로전서3장 18-22절  예수님의 부활을 믿습니다. WKFGC관리자 2019.06.19 31
222 2019-06-02  마태복음 27장24-26절  고난 받으신 예수 WKFGC관리자 2019.06.05 29
221 2019-05-26  누가복음 22장 39-43절  우리를 돕는 사자들 WKFGC관리자 2019.05.29 19
220 2019-05-19  Ephesians 6:11-12  Spiritual realm. WKFGC관리자 2019.05.21 61
219 2019-05-12  마태복음 1장 18-21절  동정녀 탄생 WKFGC관리자 2019.05.15 25
218 2019-05-05  마태복음 16장 15-16절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 WKFGC관리자 2019.05.07 16
217 2019-04-28  창세기 17장 1-2절  전능하신 하나님 WKFGC관리자 2019.04.28 22
216 2019-04-21  누가복음24장46-49절  [부활절감사예배] 부활의 증인은 (특별강사:김상환목사님) WKFGC관리자 2019.04.21 20
215 2019-04-07  마태복음 6장 13절  주의 나라, 권세, 영광 영원히 WKFGC관리자 2019.04.07 27
214 2019-03-31  마태복음 6장 13절  악에서 우리를 구하옵소서 WKFGC관리자 2019.04.06 26
213 2019-03-24  마태복음 6장 12절  용서하며 삽시다 WKFGC관리자 2019.03.26 108
212 2019-03-17  누가복음 11장 3절  주의 은혜로 WKFGC관리자 2019.03.18 27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