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생활 > 은혜와간증

할렐루야!~

 

먼저 이런 간증의 시간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저는 모태신앙으로 한국에 있을 때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출석하였고, 중학교 때 아빠랑 함께 물 세례를 받았으며, 여름 수련회 때 불세례와 방언을 함께 받았습니다. 또한 철저한 물질의 축복인 십일조 생활을 중학교때부터 부모님으로부터 배웠습니다. 믿음의 가정에서 자란 온 저는 당연히 믿음의 가정의 배우자를 놓고 기도하였고,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신 지금의 지상민 권찰과 11년 전에 결혼을 하였습니다. 이곳 캐나다에서의 생활은 한구에서의 생활과 많이 달랐지만, 그때 그때 마다  하나님께서는 항상 돕는 손실을 인도해 주셨습니다. 또한 위니펙 순복음교회를 출석하면서 목사님의 말씀 중심의 삶의 가르치심을 바탕으로 지금도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짧게 우리 가정에 올 2월에 받았던 간증을 하려고 합니다. 저희의 영주권 진행에 있어서 신랑의 회사에서는 스폰이 되지 않았던 관계로 제가 학생비자를 가져야만 했습니다. 장기간의 비자가 아닌 1년 3개월의 짧은 비자기간으로 인하여 우리는 브릿지 비자가 필요하였고, 노미니 신청 후 1달 안에 연방 파일넘버가 적실히 필요할 때 였습니다. 저희 가정은 브릿지 비자를 놓고 새벽 제단을 쌓으며 하나님께서 일하여 주시길만을 간절히 바랬습니다. 모태 신앙이였지만 새벽제단을 쌓아본 적이없던 우리신랑은 아침금식까지 해 가며 하나님께 간절히 또 간절히 기도를 드렸습니다.2월안으로 파일넘버를 받아야만 했기에…. 2월중순이 되어도 아무런 소식이 없어 주여!!주여!!! 드디어 2월 28일이 되었던 날!! 저녁쯤 “오~주여!! 다른 방법을 계획하고 계시는겁니까?” 나는 마음을 다스리며 주님께 이렇게 고백하였습니다.그리 아니하실찌라도 감사합니다.”라고 입술로 고백한 순간…. 매일 알람이 “띵” 하고 울렸습니다. 그 때 알았습니다. “아~ 파일넘버 왔다는 메일이구나!” 내 예상대로 파일넘버 메일이 도착한 것입니다.정말 우리 부부는 감격의 눈물과 살아계신 하나님을 다시금 만날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런 영주권 형태의 절차를 밟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파일넘버가 브릿지 비자가 뭐냐? 라고 할지 모르겠지만, 우리 가정에는 정말 간절했기에 너무 나도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생각해 보니 우리 부부만 힘들고 조급했던 시간이였지 하나님께서는 이미 다 계획했던 부분인것을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인생의 수 많은 어려움과 고난이 있을지라도 조금도 낙심치  않고 인내하며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믿음의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만 올려드립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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