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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순복음 교회 목사님, 사모님, 성도님들께,

 

    주일에 레야 백일을 맞아 축복 기도해 주신 목사님, 그리고 음식과 데코로 준비해 주신 사모님과 선교회 또 축하해 주신 우리 순복음 교회 모든 식구들에게 무한 감사 드립니다. 정말 저희 가족들에게 너무나 감동이었고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저에겐 무엇보다도 이 뜻깊은 날을 우리 교회 성도님들과 함께 하게 되어 더 기쁜 하루였구요.

 

한국 떠나 캐나다에 와서 주님 안에서 우리는 한 형제 자매라는 말씀을 순복음 교회에서 신앙 생활하면서 더욱더 많이 깨닫습니다. 이렇게 항상 힘듦과 기쁨을 나눌 수 있는 귀한 형제 자매들이 있어서 타향 생활도 행복하다는 것을 고백하고 싶네요.

 

다시 한번 너무너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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